목사님 인사말

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. 우리가 하나님의 작품인 것을 알 때에 우리는 건강한 자아상을 가지고 살 수 있습니다. 하나님은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습니다. 결혼과 가정 역시 하나님의 작품이므로 건전한 가정관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.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복을 베푸시고, 만드신 모든 것을 다스리도록 하셨습니다. 우리는 건실한 직업관을 가지고 그 일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. “행복한제자교회”는 창세기 1:27-28 말씀대로, 개인과 가정과 사회 속에서 건강한 자아상, 건전한 가정관, 건실한 직업관을 가지고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려는 소망을 가진 사람들의 공동체입니다. 여러분을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사랑하며, “행복한제자교회” 공동체로 초대합니다. 행복한제자교회 담임목사 이경준